'할리우드에서 미국 대통령을 뽑는다면 승리는 이미 버락 오바마 민주당 후보의 것이다'
젊은층에게 영향력 있는 배우들 중에, 골수 민주당 지지파가 아닌 스타들도 오바마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보였습니다. 이미 국내 주요 연예 프로그램에서는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이 찍은 투표지지 동영상을 방송해주기도 했었어요.
한번 나열해볼까요.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조지 클루니(George Clooney)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Leonardo Dicaprio)
스칼릿 요한슨(Scarlett Johansson)
할리 베리(Halle Berry)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
톰 행크스(Thomas Hanks)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
제시카 알바(Jessica Alba)
나탈리 포트먼(Natalie Hershlag)
윌 스미스(Willard Smith)
맷 데이먼(Matthew Damon)
패리스 힐튼(Paris Hil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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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브루스 스프링스턴, 빌리조엘, 수잔 서랜든, ..............
나열할려면 끝이 없네요. 패리스 힐튼은 오바마 지지광고에 수영복 차림으로 나서고, 스칼렛 요한슨은 자신의 심장이 버락 오바마의 것이라고 말하기까지 했다네요. 빌리조엘 등의 록스타는 선거기금 모금 공연으로 지난 주 공연에만 700만달러를 모았다고 합니다.
여튼 이들은 젊은층의 투표를 이끌어내기 위해 유권자 등록운동과 투표호소광고를 찍으면서 강력한 오바마 지지심을 표출하고 있답니다.
이쯤에서 이들이 찍은 투표 동영상 하나 걸고 이만. http://www.youtube.com/watch?v=d8y1e-z1JA0
제니퍼 애니스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할리 베리 등이 촬영한 광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