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nchorage Times, an Alaskan based newspaper, has finally closed down.
During its struggle to survive, the local newspaper went from a full-blown newspaper, to a half-page in the
Anchorage Daily News and then just a web site. The Web site finally closed on October 31,
due to lack of advertising revenue and sponsors.
Many felt uncomfortable with the newspapers association with
Bill Allen, the former owner of the oil service company
VECO who bought the newspaper in 1989. According to newsminer.com, Allen "sits at the center of the scandals tearing up Alaska politics."
Source:
newsminer.com기사원문★
앞서 신문이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다룬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선임에디터인 O'shea의 기사를 올린 적이 있다.
그는 신문이 살아남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는데 ...
나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이렇게 나온다면 생각이 틀려지지 ㅠ_ㅠ
알래스카의 신문 The Anchorage Times가 문을 닫아버렸다는데 !!!!!!!!!!
웹사이트마저 문을 닫아버렸다니.. 아예 문 걸어 잠근거다.
광고수입과 스폰서가 없었기 때문에 !!!!!!!!!!!!!!!!!!
너무 슬픈일이다 -_ㅜ 정말 .... 요새 국내 신문사들도 적자 끌어안고 사업하는데
아아... 만약 경향신문이 스폰이 없어 문을 닫는다면!? (특정신문사에 악의는 없습니다.)
캠페인커뮤니케이션에서 했던 조사에서, 특정 기업이 사과 광고 낼 때 모든 신문에
광고를 내지 않고, 특정 신문 몇 개를 선정해서 광고를 싣던데-.-;
결과적으로, 광고 나온 신문 1면에는 비판기사가 없었고 광고를 받지 못한 신문은
그 기업에 대한 비판을 특집으로 다뤘었다. 그래, 그런거지... 왜 차별하고 광고주는거니.
ㅠ_ㅠ 종이 신문이 자본에 휘둘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KBS가 수신료 올리려고 하는거 좀 올려주고, 신문도 가격 좀 올리..... 어?!
사실 수신료는 좀 올라도 되지만 신문가격은 좀- -;;;;;; 다른 방법이 없겠지?
'기사가 지불되는 가격만큼의 가치를 하게 된다면 경쟁력이 생길 것이다'
라는 식의 원론적인 이야기 말고 말입니다. 엉엉.